회장 인사말
인사말
국내외 질적연구자들을 위한 질적연구 교류와 교육 및 연구등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질적연구학회 입니다.
질적연구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질적연구학회 회장을 맡게 된 박금주 입니다.
질적연구학회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신 모든 질적연구자 분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질적연구학회는 간호학, 보건학, 사회학, 사회복지학, 심리학, 교육학, 미술치료, 북한학, 철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의 질적연구자들과 학술적인 교류를 활발히 하는
다학제적 학회입니다.
질적연구학회는 1998년 Janice Morse를 초청하여 질적연구방법론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한국질적연구회’로 첫 발걸음을 내디딘 이래, 2000년에 창간된 (질적연구) 학술지를 통해 지식의 확장과 질적연구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후 국내외의 저명한 질적연구자를 초청하여 학술대회 및 워크숍을 개최하며 다양한 질적연구방법론을 소개하고 시대의 변화에 따른 질적연구의 새로운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연구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서적 출판 및 번역, 학술연구지원사업,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학술연구지원사업으로 다양한 질적연구방법을 적용한 연구를 시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학술대회와 학술지에서 연구자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질적연구의 발전에 선순환적인 구조를 구축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는 질적연구자의 역할을 학회에서 함께 고민하며 질적연구분석방법과 AI 도구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지속적인 워크숍을 진행하였고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질적연구자들과 소통하는 학회의 책무감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우리 학회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난 30여 년간의 질적연구학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질적 연구의 새로운 발전을 함께 이루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